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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경제신문 [획기적 오링 검사장비 출시]
작성자 : 운영자 조회수 : 7862 작성일 : 2007-05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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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혁신으로 국내 검사장비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(주)스마트비전텍(대표 이규훈 
www.svtech.co.kr)이 O-RING 검사장비인 'SVT-MA501'를 선보여 다시 한번 이노베이션 기업임
을 보여주고 있다. 

SVT-MA501에 도입된 첨단기술은 현재 독일제품과 (주)스마트비전텍만 보유하고 있다. 

이 제품은 독일제품과 비교해 검사성능은 차이가 거의 없는 반면 가격경쟁력과 기술지원, 사
후 
A/S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입대체 효과와 업무효율이라는 두 가지를 쾌거를 올렸다. 

아울러 O-RING은 반도체, 자동차부품 등 각 산업분야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것이어서 이 제
품
에 대한 비전검사장비는 그 수요가 많아 관련 산업분야에서 이 회사의 성장이 앞으로 주목된
다. 

SVT-MA501의 특징은 기존 수동검사에 의존하던 방식을 탈피, '완전 자동화' 시스템을 구현했
다
는 점이다. 

따라서 불량률, 인건비, 비용부담 등은 대폭 절감하고 생산성, 품질은 획기적으로 높일 수 
있
다. 

검사결과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. 

카메라를 제품의 상부, 하부, 측면을 볼 수 있도록 장착해 제품의 전체 검사가 가능하며 사용
자는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. 

현재 측면 검사방법은 특허를 획득하였다. 

또한 검사부위별로 불량 및 양품 결과를 실시간으로 자동 모니터링 하도록 설계됐다. 

이밖에 터치스크린방식, 사용자 요구에 따른 정밀도 설정 등 사용자 중심으로 제작된 것도 장
점
이다. 

SVT-MA501는 현재 NEP인증을 받았으며 관련시장 수요 전망도 '장밋빛'이다. 

외국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수출 전선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기 때문. '가치경영'을 강조
하
는 이규훈 대표는 "내년 미국 전시회를 시작으로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"이라며 로드맵
을 
설명했다. 

이 대표는 회사 내부는 물론 시장에서 '신용장'으로 통한다. 

회사의 전반적인 상태를 투명하게 공개해 직원과 고객들에게서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. 

이규훈 대표는 "제품 개발과 생산에 임할 때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"고 장인정신을 강조하
며 "발 빠른 A/S와 기술지원으로 고객감동을 실현 하겠다"고 경영철학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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